TV 3시간6분·OTT 1시간20분 시청하는 대한민국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 이하 방통위)가 2021 방송매체 이용행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콘텐츠 이용의 ‘개인화’를 상징하는 스마트폰 보유율이 93.4%로 나타났다. 10대~50대 보유율은 98% 이상이며 60대도 91.7%로 높았다. 70세 이상 보유율도 60.1%로 전년(50.8%) 대비 크게 늘었다. 일상생활 필수매체 인식 비율도 스마트폰이 70.3%, TV는 27.1%로 나타나 격차가 2.5배 이상이었다.코로나19 이후 증가했던 TV이용시간(유료 방송 포함)은 하루 평균 2시간38분으로 전년(2시간 51분) 대비 감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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