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 대표 “경기방송 인수, 경기도와 우리라면 시너지 날 것”

OBS는 최근 자진폐업했던 경기방송 인수 사업자 공모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언론계에서는 경기도가 경기방송을 인수하려는 물밑노력을 포착한 상황이다. 지난 7월 취임한 김학균 OBS 대표이사는 경기도에 공문을 보내 OBS와 함께 경기방송을 인수한다면 시너지가 날 것이라고 전했다. OBS에는 경기방송 인수와 인천으로의 사옥 이전 등 굵직한 현안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미디어오늘은 27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오정동 OBS 사옥에서 김학균 대표이사와 1시간 30분동안 이야기를 나눴다. 김학균 대표이사는 경기일보와 iTV경인방송을 거쳐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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