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 노조 “방통위 결합판매제도 연구반에서 OBS 배제돼”

방송통신위원회가 방송광고 결합판매 제도를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전국언론노동조합 OBS지부(지부장 박은종)는 방통위의 제도 개선 연구반에서 OBS와 관련한 논의가 배제됐다며 해당 연구 회의에 OBS도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고 요구했다. 앞서 방통위는 2월17일 약 40년여 이어진 방송광고 결합판매 제도를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방송광고 결합판매 제도개선 연구반’ 구성도 공식화했다. 특히 방통위는 결합판매제도에 대한 헌법소원 결과와 상관없이 제도 개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결합판매란 지역, 중소, 종교방송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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