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독자 만들기 가지각색 공략법, 성공하려면

젊은 세대는 신문에 무관심하다. 2017년 미디어오늘이 대학생활앱 에브라타임과 함께 대학생 1017여명을 대상으로 미디어 이용행태를 조사했다. 종합일간지 10곳과 2대 경제일간지에 대해 ‘신뢰도’와 ‘매체의 유익성’을 물었는데 12곳 모두 ‘모른다’는 응답이 더 많았다.신문사들이 이른바 MZ세대 공략에 나섰다. 청년 세대를 대상으로 한 매체를 창간하거나 코너를 만들고, 기획 사업도 벌이고 있다. 독자층을 넓히려는 시도 자체에는 긍정적인 평가가 나온다. 다만, 지속가능성과 근본적인 체질 변화 없이 소비 대상으로 여기는 점은 극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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