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14F’의 뉴스레터 도전

MBC의 디지털 콘텐츠 브랜드 ‘14F’가 28일 뉴스레터를 시작한다. 2018년 페이스북 기반으로 시작한 14F는 유튜브에서 135만 명이 구독하는 채널로 자리 잡았다. 4년 만에 도전하는 뉴스레터은 외부 플랫폼 의존도에서 벗어나 플랫폼으로서 14F로 나아가기 위한 도전이라는 설명이다.매주 월·수·금 발행되는 14F 뉴스레터는 종합 뉴스 형식이다. ‘MBC 14층 사무실의 먼지들이 잡학을 탈탈 털어준다’는 컨셉으로 잡학다식한 14F의 고인물 ‘알과장’과 호기심 많은 신입사원 ‘그런지’ 등의 캐릭터가 이슈와 정보를 전한다.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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