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콘텐츠 잠식 넷플릭스 세상, 국내OTT 살아남으려면

콘텐츠 투자만으로는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의 해외 진출이 요원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넷플릭스 의존을 벗어나 국내 업체·서비스와의 제휴와 결합을 통해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제안이다. 한국방송학회는 19일 ‘아시아와 유럽을 중심으로 한 국내 OTT의 국가·지역별 진출 전략의 모색’ 세미나에서 K-콘텐츠 해외 진출 관련 방안을 모색했다.전문가들은 한국 콘텐츠가 해외 기반 OTT 플랫폼의 아시아 진출에 활용돼왔다고 입을 모았다. 노창희 미디어미래연구소 센터장은 “약간 과장되게 이야기하면 넷플릭스는 한국 콘텐츠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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