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한 달 만에 중단, CNN 새 오너의 충격적 결정

CNN이 지난달 출시한 뉴스 전문 스트리밍 서비스 ‘CNN+’를 출범 3주 만에 중단시켰다. CNN+는 지난 3월29일 런칭했다. CNN은 ‘CNN+’를 위해 지난해부터 프로듀서와 엔지니어, 마케터 수백명을 고용해왔는데 새로운 경영진으로 바뀌면서 갑작스럽게 서비스를 종료한 것이다.[관련 기사: 뉴스 스트리밍 CNN+ 런칭, ‘뉴스판 오징어게임’ 나올까]CNN 대주주 ‘위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WBD)는 이달 30일 CNN+ 서비스를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CNN에 새 CEO로 취임하는 크리스 리치트(Chris Licht)는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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