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1개 언론사 유입 경로 조사해보니 역시나 네이버

811개 언론사의 유입 경로를 조사한 결과, 네이버로 유입되는 독자들이 43%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로는 카카오, 페이스북, 구글 순이었다. 28일 콘텐츠 디스커버리 플랫폼 ‘데이블’(공동대표 이채현 백승국)이 2020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데이터 수집 기준이 동일한 811개 언론사를 대상으로 사용자의 콘텐츠 소비 형태를 분석한 ‘2020 미디어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펴냈다. 데이블은 실시간 빅데이터 처리 및 개인화 기술을 통해 미디어에 개인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기술 기반 기업이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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