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북한군 침투설 광고 실은 조선일보에 “부끄럽다”

조선일보가 조선일보에 5·18민주화운동을 왜곡·폄훼하는 지만원씨의 책 광고를 게재해 논란이 된 가운데 언론시민단체가 신문윤리위원회에 심의 요청했다.전국민주언론시민연합네트워크는 14일 성명을 통해 “이날 게재된 광고는 명백한 허위사실과 일방적 주장이 유력 언론지면에 광고라는 이름으로 게재된 것으로, 무책임하고 부끄러운 저널리즘을 드러내고 있다”고 비판했다.조선일보는 지난 12일 30면 오피니언란 하단에 5·18 북한군 침투설을 주장하는 지만원씨의 책 4권과 함께 5·18민주화운동을 왜곡·폄훼하는 발언이 담긴 광고를 실었다. 지만원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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