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만에 개정한 신문광고윤리강령 차별 혐오 제재 강화

신문 광고 역시 품위를 지켜야 하며, 차별이나 편견을 조장해서는 안 된다는 등 구체적 내용을 담아 신문광고윤리강령과 실천요강이 개정됐다. 신문광고윤리강령과 실천요강 개정은 25년 만이다. 시행은 6월1일부터다. 한국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김소영)는 간행물 ‘신문윤리’를 통해 신문광고윤리강령과 실천요강이 신문광고 신뢰 제고 등을 위해 25년 만에 개정됐다고 알렸다. 광고윤리강령과 실천요강은 1976년 제정되고 1976년 11월과 1996년 4월 두 차례 개정됐다. 이번 개정은 신문광고가 신문의 품위를 지키고, 독자의 신뢰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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