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플랫폼 이용 뉴스 참여 빈도 저하하는 특징 있다”

20대 뉴스 이용자들이 온라인 플랫폼의 기능을 더욱 잘 이해하기에, 댓글쓰기나 공유하기 등 뉴스 참여도가 낮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자신의 댓글이나 ‘좋아요’가 남에게 보여질 것을 인지하기에 댓글을 자제하거나 댓글 기록을 삭제하고, 특히 정치 등 민감한 뉴스에는 참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18일 여수 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방송학회가 주최한 봄철학술대회에서 이하경(고려대학교 미디어학과 박사과정)은 “온라인 플랫폼에서 20대의 뉴스 이용과 참여-플랫폼의 어포던스 지각과 성별 차이를 중심으로”라는 논문을 통해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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