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억 투자 유치에 베트남 진출까지 한 구독서비스는?

일하는 사람들의 콘텐츠 구독 서비스 ‘퍼블리’(PUBLY)가 지난 2일 135억 규모의 투자를 받은 가운데, 앞으로 이 투자금을 학습 풀 솔루션 구축, 네트워킹 서비스 강화, 50여 명 규모의 회사를 2배로 확장하는 데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박소령 퍼블리 대표는 ‘투자 유치 기념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이와 같은 계획을 밝혔다. 퍼블리는 2015년 설립되고 2016년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유료 콘텐츠 판매를 통한 ‘퍼블리 멤버십’과 ‘커리어리’라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영상 학습을 위한 ‘커리어리 스킬업’(전 퍼블리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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