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가 선수친 ‘미디어 기구’ 재편, 어떻게 수술해야 하나

#1“우리 상전이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한 OTT 업계 관계자의 말이다. OTT는 현재 콘텐츠 전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와 방송과 ICT를 총괄하는 방송통신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걸쳐 있다. 국회 예산정책처는 지난 25일 방송통신위원회가 OTT해외진출 사업으로 편성한 예산이 문화체육관광부 사업과 유사하다고 지적하는 등 관계 부처간 사업이 중복되는 문제를 우려했다.#2유료방송 재허가는 과학술정보통신부가 심사를 전담하지만 방통위의 동의를 받는 이중구조다. 2018년 과기정통부는 합격점에 미달하지 않았다며 재허가를 결정했으나 방통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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