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비즈니스 뉴스에 갈증, ‘쉽고’ ‘맥락 풍부하게’

“우버, 위워크 얘기가 나오긴 하는데 명쾌하게 설명이 되지 않았다.” 해외 비즈니스 소식을 전하는 뉴스레터 서비스를 운영하는 오세훈 ‘커피팟’ 대표의 말이다. 과거 ‘독자’인 그가 보기에 한국 신문을 통해 접한 해외 비즈니스 소식은 단편적으로 느껴졌다. LX인터내셔널(LG상사), 알리바바 한국지사 등 직장 잘 다니던 회사원이 퇴사 후 ‘퍼블리’에 입사해 스타트업 업계에 발을 들였고 ‘해외 비즈니스’ 소식을 전하는 ‘커피팟’ 뉴스레터에 도전했다. 뉴스레터 구독자는 1만5000여명, 지난해 유료 구독에도 도전해 유료 구독자를 늘리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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