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차림에 선글라스끼고 편집국회의 참석한 기자 있다고?

‘코로나 팬데믹’이 이어지면서 ‘비대면 사회’가 일상화되고 있다. 언론계 역시 변화의 흐름에 발맞추려 노력 중이다. 단순히 재택근무를 늘리는 것을 넘어 ‘메타버스’(Metaverse)를 활용해 편집국 회의를 진행하고 채용설명회에 나섰다.메타버스는 지난 1992년 미국 SF소설에서 등장한 개념이다. 아직까지는 다소 생소한 개념이다. 그렇지만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개념이기도 하다.메타버스는 ‘가상’, ‘초월’ 등을 뜻하는 영어 단어 ‘메타'(Meta)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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