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후원제 5개월 “준비 안된 출범, 우려가 현실로”

한겨레가 사장 공약 사업이자 ‘매체의 체질을 바꾸겠다’는 야심찬 포부로 출범한 후원제의 실적이 변변치 못하다는 내부 평가가 나왔다. 후원 실적이 목표를 크게 밑도는 데다, 근본적으로는 당초 공약했던 독자분석 시스템이나 개발자 확보를 비롯한 사전 준비가 부족했다는 지적이다.전국언론노동조합 한겨레지부는 25일 발행한 디지털노보에서 김현대 사장이 공약 사업으로 진행된 한겨레 후원제 모델을 점검했다. 한겨레지부는 “13개월 준비 끝에 선 보인 한겨레 디지털 후원제의 성적표가 초라한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김현대 대표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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