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토요판, 특별한 즐거움으로 채운다

한겨레는 21일 지면을 통해 토요판이 오는 24일치부터 ‘한겨레 S’란 이름으로 타블로이드 판형으로 제작된다고 밝혔다. 타블로이드형은 가로 25㎝, 세로 36㎝로, 현재 한겨레 지면의 절반 크기다. 한겨레는 “형식과 내용에서 ‘특별한’(Special) ‘토요일’(Saturday)의 즐거움으로 꽉 채운 ‘S’로 탈바꿈한다”고 밝혔다.한겨레는 새 판형 추진과 함께 토요판 콘텐츠 전반도 개편했다. 심층 인터뷰 코너를 확대해 김종철 선임기자와 이충걸 작가, 정여울 작가와 유선애 작가가 인터뷰어로 나선다. 외부 필진의 분석 코너도 다수 마련
기사 더보기


토트넘경기일정 확인


다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