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 의존’ 방역패스 타인 ID 빌려도 통과 가능

‘위드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며 정부가 추진했던 방역패스가 허술함을 나타내고 있다. 도입 첫날에는 점심시간에 ‘먹통’이 됐다. 이밖에도 타인 아이디(ID)를 사용해 방역패스가 될 경우 이를 잡아낼 수 없다는 비판이 나온다.비접종자가 접종자 ID 빌려도 파악 불가능네이버의 경우 1인당 최대 3개까지 ID를 생성할 수 있어 이 같은 허점이 드러날 수 있다. ID를 빌리더라도 서로 다른 곳에서 시간을 두고 입장한다면 미접종자도 타인 ID로 방역패스를 할 수 있다.언론 역시 이에 대한 문제 제기에 나섰다. 머니투데이 계열 민영뉴스통신사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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