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 네이버 인사 디지털소통비서관 임명에 논란 재현될까

윤석열 정부 첫 대통령비서실 소통비서관은 네이버 출신 이상협 네이버 대외협력 이사 대우가 임명됐다. 국민의힘은 문재인 정부 포털 출신 인사들이 청와대 등에 발탁하자 ‘언론 장악’이라며 비판해온 바 있다. 이상협 디지털소통비서관은 미디어 다음 뉴스 에디터, 네이버 정책실 차장, 서비스위원회 부장 등을 지냈다. 현재 네이버에서 대외협력 이사 대우로 재직하고 있다.문재인 정부에 이어 윤석열 정부에서도 포털 출신 인사가 청와대 디지털소통 업무를 맡게 됐다. 정혜승 전 카카오 부사장이 문재인 정부 첫 뉴미디어비서관에 임명된 바 있다.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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