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뉴스 편집권 제한 질문 패싱한 네이버

더불어민주당이 12일 ‘언론개혁’의 일환으로 ‘포털뉴스 편집권 제한’을 제시한 다음 날인 13일 네이버 신임 대표의 첫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네이버측은 20여개 질문을 채택해 답변했으나 민주당 포털뉴스 당론에 대한 입장과 네이버 뉴스 서비스 폐지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은 채택하지 않았다.네이버는 13일 신임 경영진인 최수연 대표와 김남선 CFO가 참석하는 기자간담회를 13일 개최했다. 기자간담회는 ‘비대면’과 ‘대면’ 두 방식으로 진행됐는데, 질문은 ‘비대면’ 방식으로만 받았다. 비대면 질문은 실시간 중계 영상 채팅, 밴드 채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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