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허위정보’ ‘혐오표현’ 쏟아내는 그룹 삭제키로

페이스북이 유해 콘텐츠 확산을 막기 위해 커뮤니티 규정을 위반하는 그룹에 대한 제재를 본격화한다.페이스북은 18일 공지를 통해 그룹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고, 이를 몇 달에 걸쳐 전세계적으로 확대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미국에서 부정선거 음모론이 확산되고 의사당 폭력 사태가 이어지면서 페이스북이 정치 분야 ‘그룹’의 이용자 추천을 중단하는 등 관련 대응을 시작했는데, 이를 강화한 것이다. 국내에서도 특정 정치인 지지 단체, 종교 단체 등 혐오표현과 허위정보를 퍼나르는 그룹이 있다. 앞으로 페이스북은 ‘커뮤니티 규정’을 위반한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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