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 개인정보 무단 제공 ‘배상’ 거부? “집단소송 할 것”

최근 페이스북(메타) 개인정보 무단 제공에 1인당 ‘30만원 배상’ 결정을 받아낸 법무법인 지향과 진보네트워크센터가 페이스북의 다른 문제들도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등 ‘빅테크’ 기업 문제에 대응하는 활동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이은우 법무법인 지향 변호사는 10일 비대면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페이스북이 분쟁조정 조정안을 수락할 것을 촉구한다”며 “페이스북이 기한 내에 수락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추가 피해자를 모집해 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산하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분쟁조정위)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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