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 ‘개인정보 과잉수집’ 에 ‘#이게동의냐X이냐’ 반발 확산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 개인정보를 과도하게 수집하는 내용의 ‘약관’에 동의하지 않으면 이용을 할 수 없게 하자 누리꾼들을 중심으로 거부 정서가 커지고 있다. 시민단체 진보네트워크센터는 정보 제공을 거부하는 온라인 캠페인을 시작했다. 페이스북의 ‘약관 강제’ 일정이 돌연 연기됐는데 페이스북은 논란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이다.최근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접속하면 “메타가 서비스를 계속 제공하려면 회원님이 각 항목을 검토하고 동의해야 한다. 2022년 7월26일 이후에는 업데이트에 동의해야 계정을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다. 사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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