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한국서 첫 브리핑 “논란 게시물 삭제만이 답 아냐”

트위터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미디어 브리핑을 열고 안전한 소통의 장이 되기 위한 노력을 공유했다. 최근 거짓 정보나 혐오를 포함한 게시물, 음란물, 성 착취물, 자살 관련 게시물 등 유해한 정보가 SNS를 통해 공유되며 플랫폼 주체의 역할이 강조되고있는 상황을 인식한 것으로 보인다. 트위터코리아는 3일 한국 기자들을 대상으로 비대면으로 정책 관련 첫 브리핑을 열었다. 우선 트위터는 지금까지 건전한 트위터를 위해 지난해부터 업데이트한 기능들을 소개했다.올 9월 트위터는 ‘안전모드’를 도입했는데 모욕적이거나 악의적 발언 등 유해한 언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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