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픽 늘었네, 줄었네’ 매체의 분석은 틀렸다

“이제 언론사가 독자에 대한 데이터를 직접 가지고 있지 않으면 지속 가능성에서 위험에 빠진다. 최근 구글이 이용자들 접속 환경을 저해하는 광고를 차단하는 흐름이 있는데, 이 흐름이 확대되면 언론사 광고 타겟율이 떨어지면서 수익도 같이 떨어질 수 있다. 스스로 독자 데이터를 가지고 있지 못하면 광고를 아무데나 뿌리게되고, 광고타겟율이 떨어지는 등 악순환이 반복될 것이다. 언론사 데이터 관리가 필요한 이유다.”13일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주최한 ‘온라인 뉴스 독자 분석’ 교육에서 이성규 미디어스피어 대표가 한 말이다. 이 대표는 전 메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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