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지면 분리 개편 단행한 한겨레 “정답 찾을 것”

한겨레가 디지털 전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편집국 내 콘텐츠 제작과 지면 제작 분리를 뼈대로 한 개편으로, 탈바꿈한 편집국은 4월1일부로 본격 가동한다.한겨레는 29일 편집국을 ‘콘텐츠총괄’과 ‘신문총괄’ 두 부문으로 나누는 본사 인사를 발표했다. 편집국의 공정을 지면 제작이 아닌 ‘콘텐츠’ 생산 중심으로 옮긴다는 의미다. 콘텐츠 부문이 취재와 데스킹을 포함한 뉴스 콘텐츠 생산과 디지털 유통을 전담하고, 신문 부문이 지면 제작을 도맡는다.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콘텐츠개편팀장을 겸직했던 고경태 오피니언부국장이 신문총괄에, 김영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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