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받아쓰기’ 언론, 이대로 괜찮은가

“‘월 30만원 생활비로 아내가 차려준 밥상입니다’”“이재용 부회장 딸이 ’브이로그‘에 입고 나온 옷 가격”“‘친정 간 사이에 남편이 여직원들과 홈파티를 했습니다’”“’세차하며 샤워까지 하는 손님이 CCTV에 찍혔습니다’”“서초에서 잠실로… 업무시간에 화장실 쓰러 집 가는 직원”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이 아닌 포털 네이버의 언론사 페이지다. 10월 28일 인터넷 언론 데일리안의 랭킹 뉴스 기사 제목이다. 첫 번째 기사는 댓글이 4700여개에 달할 정도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이들 기사 5건에는 두 가지 공통점이 있다. 인터넷 커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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