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뉴스에 손 떼길 원한다?

카카오의 ‘탈 뉴스’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뉴스 서비스 비중을 줄여온 카카오가 네이버와 달리 대선 뉴스 페이지를 만들지 않았고, 서비스 개편을 이유로 연합뉴스 상대 소송에도 나서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남궁훈 카카오 대표 내정자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뉴스 서비스 관련 질문에 즉답하지 않았다. 20대 대통령 선거를 일주일 앞둔 2일 네이버, 네이트 등 포털 사이트들이 대선 특집 페이지를 운영 중인 반면 카카오는 대선 페이지를 만들지 않았다. 카카오는 뉴스 서비스 개편 과정이기에 별도로 만들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카카오는 현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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