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보다 ‘빠르게’ 뉴스보다 ‘깊게’ 빈틈 파고들다

‘책 한 권 가격, 신문 구독료 수준인 월 19,000원에 지금 깊이 알아야 할 모든 주제를 이용해 보세요.’ 지식 콘텐츠 유료 구독 서비스 ‘북저널리즘’의 홍보 문구다. 책 출판과 온라인 구독 모델을 병행하고 있는 ‘북 저널리즘’은 ‘책’과 ‘신문’을 겨냥하며 차별성을 부각하고 있다. 책 한 권, 신문 구독료 수준이지만 그 이상의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자신감이 드러난다.‘북저널리즘’을 운영하는 이연대 스리체어스 대표를 지난 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만났다. 그는 인터뷰를 하는 동안 ‘전문가의 기자화’와 ‘책처럼 깊이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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