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 확산 막는 AI 가이드라인 첫발

챗봇, 스피커 등 편의 도구에서 취업까지 인공지능(AI)이 활용되는 범주가 넓어지고 있다. 동시에 2017년 성차별 우려로 AI 이력서 평가를 거둔 ‘아마존’, 올해 1월 혐오발언 재발화 등으로 서비스가 중단된 국내 챗봇 ‘이루다’ 등 학습 데이터에 따른 AI의 편향성 한계도 확인되고 있다. AI 활용이 가속화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차별을 확산하지 않는 AI’ 원칙을 제시한 가이드라인이 있다.한국여성민우회 성평등미디어팀은 17일 그간 AI 업계 종사자·연구자와의 집담회, 두 차례의 라운드테이블 등을 거쳐 만든 ‘페미니스트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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