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조국 김부선 SNS발언 가장 많이 보도한 머니투데이 

언론이 정치분야 유명인 가운데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의 SNS 게시글을 가장 많이 기사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디지털콘텐츠 평가 기업 오픈스톤이 5명의 정치 셀럽의 ‘SNS뉴스화지수’를 분석한 결과 진 전 교수가 3702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조국 서울대 교수(2155점), 탤런트 김부선(1662점), 황교익 맛칼럼니스트(1579점), 김근식 국민의힘 송파병 당협위원장(902점) 순이다. 이번 조사는 6월 29일부터 10월 9일까지 SNS 글이 기사화가 가장 많이 정치 셀럽 5인을 대상으로 했다.SNS뉴스화지수는 오픈스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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