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가 카카오와 손 잡고 하려는 것은

중앙일보가 카카오와 손잡고 물류사업을 강화하는 움직임을 시작했다. 중앙일보가 가지고 있던 기존 신문 판매 물류망을 사용해 신사업을 키울 것으로 보인다.중앙일보가 다각면으로 소비자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경로를 확대해나가는 모습이다. 지난 8월에도 중앙일보는 기존 가입자 데이터를 포기하고 로그인 독자 확보를 위해 홈페이지를 대대적으로 개편한 적있다. 이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중앙일보는 구독자 분석을 위한 도구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는데 물류 체계에도 이러한 분석이 가능하게 만드려는 시도로 보인다.[관련 기사: 기존 도메인 버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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