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빈 네이버 계정 이어 인스타그램 삭제 조치

텔레그램 성착취 사건으로 징역 42년이 확정된 조주빈의 입장 편지를 게재한 블로그에 이어 인스타그램 계정도 차단됐다.앞서 한겨레는 네이버가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조주빈이 운영하는 것으로 보이는 블로그에 대한 이용 제한 조치를 했다고 보도했다. 네이버에 따르면 네이버 운영정책상 △범죄·범죄인 등을 미화하거나 지지해 범죄를 용인하거나 조장할 우려가 있는 경우 △타인에 대한 신체적 위협을 사실적이고 구체적으로 표현하여 생명 또는 신체의 안전에 심각한 위험을 일으키는 경우에 해당된다.조주빈측은 네이버 블로그 뿐 아니라 인스타그램에도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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