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靑비서관과 일간지 출신 기자들이 만든 글쓰기 플랫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글쓰기 경연 플랫폼이 개설됐다. ‘데이터카우’라는 프로젝트팀이 운영하는 플랫폼 ‘쏘프라이즈’(so.prize)다. 데이터카우 프로젝트에는 정혜승 작가(전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장)가 함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 작가는 미디어 스타트업과 관련한 여러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데이터카우 프로젝트이 운영하는 데이터 기반 글쓰기 경연 플랫폼 ‘쏘프라이즈’를 가장 먼저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 팀에는 한국일보, 세계일보 출신 언론인들이 합류했다. 23일 정혜승 작가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프로젝트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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