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단체가 만든 모바일 앱 가입 10만이라니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너만몰라TV에 올라온 “광화문온 앱설치 제기동 난리났다” 영상을 보면 관계자들이 서울 제기동 거리에서 약 3시간 가량 시민들을 붙잡고 ‘광화문온’ 앱 설치를 권유하는 모습이 나온다. 이들이 내건 피켓에는 “공산주의자 빼고 다 모이는 곳! 광화문온 지금 다운로드하세요!”라고 썼다. 해당 앱은 지난 1일자로 ‘광화문온’으로 개편했는데 이전에는 ‘대국본앱’이었다. 대국본은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로 전광훈 사랑제일목사가 총재로 있는 단체다. 안드로이드에서 앱을 다운로드하는 플레이스토어를 보면 ‘광화문온’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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