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현장 돌발 상황 스마트폰으로 생중계 연결한 기자

지난 7일. 전북 전역에 호우 특보가 발효됐다. 최대 150mm가 넘는 강우량이 예고됐다. 서윤덕 KBS 전주총국 기자는 곧장 비가 쏟아지고 있는 임실로 향했다.현장에서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겼다. 영상을 송출하는 무선중계시스템 MNG(Mobile News Gathering)에 오류가 발생한 것이다. 통상 녹화하는 영상이라면 ENG 카메라(Electronic News Gathering)에 영상을 담은 뒤 나중에 편집하면 된다. 여기서 말하는 ENG 카메라는 우리가 흔히 아는, 카메라 기자들이 어깨에 짊어지고 다니는 카메라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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