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된 미디어가 불평등 완화? “무책임한 전망”

미디어 기술이 발전할수록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악화시킬 수 있으며, 이 때문에 기술중심적 관점보다 인간과 사회의 관계를 중심으로한 논의를 먼저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올해 한국언론학회의 가을철 정기학술대회 주제는 ‘경계 짓기와 허물기: 미디어와 언론의 역할에 관한 성찰’이었다. 지난 16일 강원도 춘천시 한림대학교에서 열린 한국언론학회 주최의 정기학술대회에서 문상현 학술대회 조직위원장은 해당 주제를 선정한 이유에 대해 “기술 발전으로 인간과 기계, 실재와 가상 사이 경계가 허물어지는 듯 보이지만 접근과 이용 격차로 새로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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