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사진 SNS 올릴 때, 자녀 입장은 생각하셨나요 

A씨는 자녀가 어린이집 버스 타는 모습을 찍어 페이스북에 올렸다. 어린이집의 명칭이 여과없이 노출됐다. B씨는 자녀의 출생카드가 담긴 아기 사진을 카카오톡 프로필 이미지로 썼다. 출생카드에는 아동의 성별과 생년월일, 보호자 성명, 병원 이름이 포함돼 있다.어린 자녀 사진을 카카오톡 프로필로 쓰거나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 공간에 올리는 경우가 많다. 이 같은 행위를 공유(Share)와 양육(Parenting)을 합친 ‘셰어런팅’이라고 부른다. 셰어런팅이 일상이 되면서 부작용도 잇따르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이 지난달 9일~16일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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