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 압박 속 마지막 ‘포털 제평위’ 될 것인가

포털 제휴 언론사의 ‘진입’과 ‘퇴출’을 심사하는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원회(이하 제휴평가위) 7기가 출범했다. 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 제휴평가위에 문제를 제기하고, 카카오 탈퇴 가능성이 점쳐지는 상황에서 ‘마지막 제휴평가위’가 될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30명 중 16명 연임, 언론인 11명지난 25일 제휴평가위는 7기 첫 전원회의를 열고 위원장과 소위원장을 선임했다. 위원장은 투표로 이상민 변호사(한국소비자연맹 추천)가 선출됐다. 위원장이 임명하는 입점심사 담당 1소위원장에 정미정 언론인권센터 정책위원(한국언론학회 추천), 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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