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성생활을 시작하는 여성들을 위한 유료구독 서비스

“1년간 앓던 질염이 병원에 갔더니 일주일도 안 돼서 나았다.” 이제 막 성생활을 시작하는 여성들이 꼭 알아야 하는 콘텐츠를 만드는 유료구독 서비스 앱 ‘자기만의방’을 운영하는 이명진 아루 대표의 말이다. 그는 20대 초반 당시 본인의 경험을 돌이켜 봤을 때 아무도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지 않았다는 게 두고두고 마음에 남았다. 평범한 회사원이던 그가 ‘여성에게 필요한 성(性)지식’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업을 구상하게 된 계기다.그는 현재 가입자 1만3700여명, 유료구독자 700명을 보유한 회사의 대표가 됐다. 처음부터 스타트업 대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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