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18세 미만은 타깃 광고 안 한다” 아동·청소년 보호 조치 강화

미국 정치권의 압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구글이 아동·청소년 보호 조치를 강화했다.구글은 10일(현지시각) 구글 및 유튜브의 영문 공식 블로그를 통해 새로운 청소년 보호정책을 발표했다. 유튜브는 18세 미만 청소년이 영상을 올릴 경우 기본적으로 ‘비공개’ 상태로 조치한다. 이 경우 본인과 사전에 선택한 대상들만 영상을 볼 수 있다. 이와 관련 유튜브는 “온라인 발자국(온라인상의 발자국처럼 남은 개인정보 기록) 및 디지털 개인 정보 보호에 대해 정보에 입각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고 싶다”며 “사용자가 자신의 콘텐츠를 공개하려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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