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뒷광고 막고 유튜버도 보호하는 가이드라인 나왔다 

유튜버로 대표되는 크리에이터들이 다중채널네트워크 사업자(MCN)와의 부당계약을 막고 크리에이터와 이용자 피해 방지에 초점을 맞춘 ‘온라인 플랫폼-크리에이터 상생 및 이용자 보호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유튜브 크리에이터 설문 조사와 전문가 연구를 바탕으로 구성한 이번 가이드라인은 오는 3월25일부터 시행한다. △MCN과 크리에이터 간 계약 체결을 문서화 하고, 중요사항 변경 시 미리 고지하며 부당한 계약 강요를 금지하는 ‘계약의 공정성 강화’ △콘텐츠 중단·변경·삭제 시 사전 고지, 콘텐츠 추천 시 차별을 금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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