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보다 틱톡이 더 무섭다

월스트리트저널이 틱톡의 콘텐츠 추천 알고리즘이 유튜브보다 강력하게 작동하고 있다고 경고했다.월스트리트저널 데이터 저널리즘팀은 영상 기사 “How TikTok‘s Algorithm Figures You Out”(틱톡의 알고리즘이 당신에 대해 알아내는 방법)을 통해 틱톡 알고리즘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월스트리트저널은 100개의 가짜 계정(봇 계정)을 만들어 수십만개의 영상을 시청하게 해 어떤 영상이 얼마나 추천되는지를 살폈다. 이들 계정은 프로필에 성별과 관심사를 표기하지 않고 오로지 특정한 성향의 영상을 주목해 시청하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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