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포스트 전 편집국장이 말하는 유료구독 300만명 비결

마틴 배런(Martin Baron) 전 워싱턴포스트(WP) 편집국장이 이소정 KBS 뉴스9 앵커와 함께 뉴스룸의 새로운 리더십에 대해 대담을 펼쳤다. 29일 서울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열린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주최한 2021 저널리즘 주간 ‘다시, 저널리즘’에서였다.45년 동안 언론계에 몸을 담았던 마틴 배런은 마지막 8년간 워싱턴포스트 편집국장으로 일하다 올 2월 은퇴했다. 그가 이끈 기자들은 17개의 퓰리처상을 받았고 그중 10개는 그가 워싱턴포스트에 재임하던 중 수상했다. 그는 보스턴글로브 편집국장 재임 당시 가톨릭 교회 성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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