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챠 대표 K-플랫폼 관심 촉구에 안랩으로 화답한 안철수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경쟁 주자들 가운데 처음으로 OTT(Over The Top‧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산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박태훈 왓챠 대표는 “K-콘텐츠뿐 아니라 K-플랫폼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안 후보는 12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서초구 왓챠 본사를 찾았다. 안 후보는 박 대표와 간담회에 앞서 사무실을 돌며 왓챠의 기업 문화가 무엇인지 묻고 듣는 시간을 가졌다.간담회 자리에서 박 대표는 “지난 2011년에 법인을 설립했다. 처음엔 콘텐츠를 취향에 맞게 추천하는 서비스로 시작했다”며 “영화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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