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첫 여성 편집총국장 선임에 조직개편

연합뉴스 신임 편집총국장에 조채희 전 외국어에디터가 선임됐다. 조 총국장은 24일 임면동의안이 통과돼 27일 임기를 시작했다. 연합뉴스는 27일자로 사장 직속 미래전략기획위원회를와 콘텐츠책무실을 신설하는 조직개편도 단행했다.연합뉴스는 지난 22∼24일 기자직(해외연수자, 휴직자 제외)을 대상 임면동의 투표를 진행한 결과 과반 이상이 찬성표를 던져 조 총국장 임명동의가 통과됐다고 밝혔다. 투표에는 재적 인원 579명 중 445명이 참여해 통과 요건인 3분의2를 넘겼다. 연합뉴스 첫 여성 편집총국장이다.연합뉴스는 27일자로 조직개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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