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감독의 영화가 90%인 여성 영화 OTT 플랫폼

국내 유일 여성영화 OTT 플랫폼 ‘퍼플레이’(대표 조일지)가 1일 개편을 맞았다. ‘퍼플레이’는 2019년 12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여성영화 전문 OTT다.퍼플레이는 ‘언제나 가까운 여성영화’를 슬로건으로 기존 영화 유통시장에서 소외됐던 국내 외 여성영화를 발굴하고 적극 알리는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다. 퍼플레이가 말하는 ‘여성영화’란 여성감독이 만들었거나, 여성의 이야기를 하거나, 젠더 이분법에 도전하는 영화이다.현재 약 300편의 영화를 선보이고 있고 영화 90%는 국내 여성감독의 작품이다. 회원은 약 2만명을 보유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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