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협회 “똑같이 뉴스 유통하는데… 책임 없는 구글”

한국신문협회가 지난 11일 “해외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자에게 국내대리인을 지정토록 하는 신문법 개정안에 적극 찬성한다”고 밝혔다. 조명희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1월26일 “국내에서 인터넷뉴스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구글 등 해외사업자들은 청소년보호책임자 지정, 기사배열의 기본방침 및 기사배열 책임자 공개 등 준수사항이 적용되지 못한다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며 “국내에 주소 또는 영업소가 없는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자로서 이용자 수, 매출액 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자는 국내대리인을 서면으로 지정하도록 해 해외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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