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홍 연합뉴스 사장 “포스트 포털 시대 디지털 전환 전략 짜야”

성기홍 연합뉴스·연합뉴스TV 사장이 “새해는 연합뉴스 4.0 체제 전환의 원년이 돼야 한다”며 “다채널 다플랫폼 플랜을 하나씩 실천해나갈 것”이라고 신년사에서 밝혔다.성 사장은 3일 연합뉴스와 연합뉴스TV, 연합인포맥스 구성원에게 보내는 신년사에서 “지난해는 정말 다사다난했다. 인류는 코로나19 팬데믹의 긴 터널을 아직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며 “언론은 새로운 IT 미디어 기술과 독자의 신뢰 기반, 두 개의 전선에서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고 했다.성 사장은 “새해 한해는 우리가 맞닥뜨린 두 개의 전선을 돌파하는 해가 돼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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