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가 노래한다’ 넷플릭스 자막 해설이 진짜 좋은 이유

글로벌 OTT 넷플릭스(Netflix)가 5월20일 ‘글로벌 접근성 인식의 날(Global Accessibility Awareness Day, GAAD)’을 기념했다. 넷플릭스는 이 날을 기념하며 넷플릭스가 지원하고 있는 시청각약자를 위한 기능을 소개했다. ‘글로벌 접근성 인식의 날’이란 2012년 로스앤젤레스에서 거주하는 웹 개발자 Joe Devon과 토론토에 거주하는 Jennison Asuncion이 함께 만든 날로, 접근성에 대해 표현하고 생각하고 배우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넷플릭스 자막에는 배우들의 대사를 전달해주거나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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